NEXUS COLUMN · COLUMNIST
NEXUS COLUMN 외부 필진을 위촉·모집합니다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가진 필진과 함께 예하바의 시야를 넓혀갑니다.
예하바 편집국2026.09.24필진 안내
예하바는 NEXUS COLUMN을 함께 만들어 갈 외부 필진을 순차적으로 위촉·모집하고 있습니다. 칼럼은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각 분야에서 축적된 전문성과 실제 경험, 분명한 관점을 독자와 연결하는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법·정책, AI·기술, 산업·경제, 기업과 현장, 문화·미디어, 교육·연구 등 예하바가 다루는 주요 영역에서 자신의 전문 분야를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해석할 수 있는 필진을 중심으로 위촉합니다. 직함이나 유명세보다 실제 경험과 전문성, 사실에 근거해 자신의 견해를 설득력 있게 제시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봅니다.
칼럼은 예하바 사설이나 NEXUS 논평과 역할을 구분합니다. 사설은 인터넷신문 예하바의 공식 입장이고, NEXUS 논평은 주요 현안에 대한 독립적인 판단과 비판을 제시합니다. NEXUS COLUMN은 외부 필진 각각의 이름과 전문성 아래 다양한 관점이 공존하는 기고 영역이며, 외부 필진의 칼럼은 예하바의 편집 방향이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현재는 필진 체계를 구축하는 단계이며, 정기적으로 자신의 전문 분야를 다루는 고정 칼럼뿐 아니라 특정 현안이나 주제에 맞춰 수시로 참여하는 방식, 한 차례의 기고로 참여하는 방식도 함께 열어두고 있습니다. 지원하거나 원고를 보내실 때에는 자신이 어떤 분야에서 어떤 방식으로 참여하고 싶은지 간단히 적어 주시면 됩니다.
신청·기고 시에는 간단한 자기소개와 전문 분야, 기고문, 희망 참여방식을 함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필진 소개에 사용할 본인 사진이 있는 경우 함께 보내주시면 되며, 사진 공개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생략할 수 있습니다. 희망 참여방식은 예를 들어 정기 고정 칼럼, 필요할 때마다 참여하는 수시 기고, 특정 주제에 대한 일회성 기고 가운데 본인에게 맞는 형태를 적어 주시면 됩니다.
NEXUS COLUMN은 하나의 목소리를 반복하는 공간이 아니라 서로 다른 전문성과 경험이 독자에게 새로운 판단 재료를 제공하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예하바는 신뢰할 수 있는 필진과 함께 이 칼럼 영역을 차근차근 확장하겠습니다.
예하바는 NEXUS COLUMN을 함께 만들어 갈 외부 필진을 순차적으로 위촉·모집하고 있습니다. 칼럼은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각 분야에서 축적된 전문성과 실제 경험, 분명한 관점을 독자와 연결하는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법·정책, AI·기술, 산업·경제, 기업과 현장, 문화·미디어, 교육·연구 등 예하바가 다루는 주요 영역에서 자신의 전문 분야를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해석할 수 있는 필진을 중심으로 위촉합니다. 직함이나 유명세보다 실제 경험과 전문성, 사실에 근거해 자신의 견해를 설득력 있게 제시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봅니다.
칼럼은 예하바 사설이나 NEXUS 논평과 역할을 구분합니다. 사설은 인터넷신문 예하바의 공식 입장이고, NEXUS 논평은 주요 현안에 대한 독립적인 판단과 비판을 제시합니다. NEXUS COLUMN은 외부 필진 각각의 이름과 전문성 아래 다양한 관점이 공존하는 기고 영역이며, 외부 필진의 칼럼은 예하바의 편집 방향이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현재는 필진 체계를 구축하는 단계이며, 정기적으로 자신의 전문 분야를 다루는 고정 칼럼뿐 아니라 특정 현안이나 주제에 맞춰 수시로 참여하는 방식, 한 차례의 기고로 참여하는 방식도 함께 열어두고 있습니다. 지원하거나 원고를 보내실 때에는 자신이 어떤 분야에서 어떤 방식으로 참여하고 싶은지 간단히 적어 주시면 됩니다.
신청·기고 시에는 간단한 자기소개와 전문 분야, 기고문, 희망 참여방식을 함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필진 소개에 사용할 본인 사진이 있는 경우 함께 보내주시면 되며, 사진 공개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생략할 수 있습니다. 희망 참여방식은 예를 들어 정기 고정 칼럼, 필요할 때마다 참여하는 수시 기고, 특정 주제에 대한 일회성 기고 가운데 본인에게 맞는 형태를 적어 주시면 됩니다.
NEXUS COLUMN은 하나의 목소리를 반복하는 공간이 아니라 서로 다른 전문성과 경험이 독자에게 새로운 판단 재료를 제공하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예하바는 신뢰할 수 있는 필진과 함께 이 칼럼 영역을 차근차근 확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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